몸, 마음, 영혼

몸은 머리, 가슴, 배로 나눌 수 있다.
마음도 머리(사고), 가슴(감정), 배(본능/행동)로 나눌 수 있다.
영혼도 머리(지혜), 가슴(사랑), 배(의지)로 나눌 수 있다.

영혼 차원의 정보는 머리를 통해 받아들여진다.
몸 차원의 정보는 배를 통해 받아들여진다.
이 두 정보는 가슴에서 처리되어 감정이 된다.
마음이 고진동수가 되면 영혼 차원의 정보에 더 끌리게 된다.
마음이 저진동수가 되면 몸 차원의 정보에 더 끌리게 된다.

머리(B), 가슴(G), 배(R)의 상태값을 정하면
몸, 마음, 영혼은 삼차원 공간의 세 점으로 표현된다.
사람은 태어날 때 이 세 점의 좌표가 정해진다.
마음은 몸과 영혼의 끌어당김에 반응하면서 궤적을 만들어 간다.
이것이 삶이다.

코멘트

답글 남기기

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필드는 *로 표시됩니다